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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주차 AI뉴스 · SPECIAL

AI윤리가이드 바로알기

한양사이버대학교 AI 활용 가이드라인, 두꺼운 문서 대신 대화형 FAQ로 5분 만에 파악하세요. 학생·교수·직원 각 5문항씩, 실제로 가장 자주 헷갈려하는 질문만 골랐습니다.

한양사이버대학교 AI 활용 가이드라인(안)
온라인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AI 윤리 및 활용 기준 · 2026. 8. · 한양사이버대학교 AX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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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학생·교수·직원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5개씩, 총 15개를 모았습니다. 탭을 눌러 내 역할에 맞는 질문을 확인하세요.

1과제나 리포트를 쓸 때 AI를 사용해도 되나요?
과목마다 허용 범위가 달라요. 학기 초 LMS 공지에서 AI 사용 가능 여부와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허용되는 경우에도 AI 결과물을 그대로 제출하면 안 되고, 반드시 자신의 언어로 재구성하고 사용한 도구와 목적을 출처로 밝혀야 해요.
2온라인 시험이나 퀴즈에서도 AI를 쓸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안 돼요. 시험·퀴즈처럼 시간이 제한된 통제형 평가에서는 AI 사용이 금지됩니다. 무단으로 사용하다 적발되면 학칙 및 관련 규정에 따라 학문적 부정행위로 처리될 수 있어요.
3AI가 알려준 내용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아니요. AI는 그럴듯해 보이는 틀린 정보(할루시네이션)를 만들어낼 수 있어요. 인용, 통계, 개념 설명은 반드시 원출처를 직접 찾아 재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4AI 사용 사실은 어떻게 표시해야 하나요?
도구명, 사용 목적, 사용 범위, 날짜만 짧게 적으면 충분해요. 예시: "본 과제 작성 과정에서 [도구명]을 자료 조사 및 문장 교정 목적으로 사용함." 감시가 아니라 내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전문성의 표현이에요.
5팀플 자료나 다른 학생의 작업물을 외부 AI에 입력해도 되나요?
안 돼요. 미공개 강의자료나 타 학생의 작업물은 비공개 정보로 취급되어 외부 AI 입력이 금지됩니다. 본인 개인정보(주민번호·연락처 등) 역시 상용 AI에 입력하지 않아야 해요.
1AI로 만든 강의자료, 학생들에게 바로 배포해도 되나요?
초안 작성에 AI를 쓰는 것은 괜찮지만, 배포 전 반드시 담당 교원이 최종 검토해야 해요. 내용에 AI가 관여했다면 "본 자료의 일부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였으며, 담당 교원이 내용을 검토하였습니다"처럼 한 줄만 표기하면 됩니다.
2학생들에게 AI 허용 범위를 어떻게 안내해야 하나요?
학기 시작 시점에 강의계획서와 LMS 공지를 통해 사용 범위, 허용 도구, 표시 방법을 명확히 안내하세요. 사전 안내 없이 AI 사용을 이유로 학생에게 불이익을 줄 수 없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주세요.
3AI 탐지 도구 결과만으로 부정행위라고 판단해도 되나요?
안 돼요. 탐지 결과는 단독 증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LMS 접속 이력, 제출 이력, 작성 과정 기록, 학생 소명 등을 종합해서 판단해야 해요. 의심되는 경우 먼저 학생에게 설명 기회를 주세요.
4연구에 AI를 활용할 때 저자로 표기하거나 미공개 자료를 입력해도 되나요?
AI는 저자가 될 수 없어 논문 저자로 표기하지 않아요. 미공개 연구데이터, 심사 중인 원고, 연구계획서도 외부 상용 AI에 입력하면 안 됩니다. AI 생성 분석·요약·코드는 반드시 사실 검증과 리뷰를 거쳐야 해요.
5채점이나 피드백에 AI를 활용해도 되나요?
보조 도구로 활용할 수 있지만, 최종 점수와 평가 의견은 반드시 교수가 직접 확인하고 확정해야 합니다. 자동 채점이나 AI 피드백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1학생 개인정보를 업무용 AI에 입력해도 되나요?
절대 안 돼요. 개인정보와 비공개 행정 정보는 외부 상용 AI에 입력이 금지됩니다. 학습자 데이터, 수강 이력, 접속 로그 등은 모두 비공개 등급으로 취급되며, 승인 플랫폼(Google Workspace, Gemini Enterprise)에서만 다뤄야 해요.
2승인된 플랫폼이 아닌 다른 AI 도구를 사용해도 되나요?
공개 정보에 한해 사용은 가능하지만, 외부 플랫폼을 쓸 경우 반드시 '데이터 학습 제외' 설정을 켜고 업로드 내용을 최소화해야 해요. 확장 프로그램이나 외부 연동 도구는 설치 전 정보처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민원 응답에 AI 챗봇을 활용해도 되나요?
초안 작성이나 분류 보조에는 활용할 수 있지만, 최종 회신은 반드시 사람이 확인해야 하고 AI 단독으로 자동 회신하는 것은 금지됩니다. 이용자가 시스템과 대화 중임을 알 수 있게 하고, 사람에게 연결되는 절차도 함께 안내하세요.
4채용·인사·징계 같은 결정을 AI로 자동 처리해도 되나요?
안 돼요. 인사, 채용, 징계, 장학, 예산 배분처럼 권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결정은 AI 판단만으로 내릴 수 없습니다. 담당자가 판단 근거와 최종 결정을 반드시 기록해야 해요.
5업무에 AI를 사용한 기록을 꼭 남겨야 하나요?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대외 문서 작성에 AI를 사용했다면 도구명·목적·범위·날짜를 내부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권장해요. 감시 목적이 아니라 업무 투명성을 위한 최소한의 습관으로 생각해주세요.
Shorts

AI와 개인정보, 짧고 소중한 숏컷영상

1분 안팎의 짧은 영상으로 개인정보 보호의 핵심만 콕 집어 전해드립니다.

COMING SOON
AI SMART 숏컷 시리즈
"내 정보, AI에게 얼마나 알려줘도 될까?"

개인정보·비공개 데이터는 외부 AI에 입력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승인 플랫폼 우선 사용, 최소 입력, 가명처리까지 — 헷갈리는 개인정보 등급 기준을 짧은 영상으로 준비 중입니다. 공개 전까지는 AI SMART 유튜브 채널에서 관련 영상들을 먼저 만나보세요.

AI SMART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Case Study

대학에서 자주 발생하는 AI 활용 사고

저작권 · 개인정보 · 정보보호, 세 영역에서 자주 벌어지는 상황을 가상의 사례로 재구성했습니다.

저작권
이미지 생성 AI 삽화, 출처 표시 없이 대외 배포

강의 슬라이드에 넣을 삽화를 이미지 생성 AI로 만들어 별도 표시 없이 외부 채널에 그대로 공유했다가, 이용 조건과 출처 표기를 다시 확인해야 했던 사례입니다.

💡 AI로 만든 이미지·영상도 "AI로 제작함" 표시가 필요해요. 상업적 재배포 전에는 도구별 이용 약관을 꼭 확인하세요.
개인정보
학생 명단 엑셀 파일을 외부 AI에 그대로 업로드

수강생 명단이 담긴 파일을 정리 목적으로 외부 상용 AI에 업로드했다가,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고 삭제 요청을 진행했던 사례입니다.

💡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승인 플랫폼에서만 다루고, 업로드 전 가명처리·최소입력 원칙을 지켜주세요.
정보보호
무료 확장 프로그램으로 사내 문서를 AI에 자동 연동

업무 편의를 위해 검증되지 않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 문서를 AI에 자동 연동했다가, 정보 유출 우려가 제기되어 정보처와 함께 점검을 진행했던 사례입니다.

💡 확장 프로그램·외부 연동 도구는 설치 전 정보처(정보인프라혁신팀)와 반드시 협의하세요.

※ 위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재구성한 가상의 예시이며, 특정 개인이나 부서의 실제 사건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부서별 AI 활용 상담은 AX사업단이 함께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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